한국도로공사 구례지사, 사랑의 집수리 시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지난 26일 한국도로공사 구례지사(지사장 서성필)가 용방면 주거 취약계층 2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주거환경 정비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도로공사 구례지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도로공사 직원들이 직접 대상가정을 방문해 실시했다.
한국도로공사 구례지사는 평소에도 어려운 가정에 밑반찬 및 생활비 지원, 명절 맞이 불우이웃 돕기 후원을 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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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수 용방면장은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이 꼭 필요한 가정에 집수리 봉사를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희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따뜻한 복지 행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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