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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초' 흥행 수익 6천 억원 기록한 '미인어' 화제…내용은?

최종수정 2019.02.24 13:22 기사입력 2019.02.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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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인어' 영화 포스터

사진='미인어' 영화 포스터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24일 ‘출발! 비디오 여행’에 등장한 영화 ‘미인어’가 화제다. ‘미인어’는 유명 배우 출신인 주성치 감독의 작품으로 2017년 2월 개봉한 영화다. 중국 영화사상 최초로 흥행수익 약 6천억 원을 돌파해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출발! 비디오 여행’에선 이 영화를 지난 1월에 개봉했던 ‘말모이’와 비교하기도 했다.


‘미인어’는 ‘청라만’이란 청정지역에서 인간 몰래 사는 인어와 인간 간의 로맨스를 다뤘다. 돈밖에 모르는 젊은 부동산 재벌가 류헌(덩차오)과 청라만에 사는 인어 중 가장 아름다운 인어인 산산(임윤)의 사랑 이야기다.


이날 ‘출발! 비디오 여행’에선 ‘온 영화’ ‘영화 대 영화’ ‘심스틸러’ ‘시시콜콜’ ‘이유, 있다’ ‘기막힌 이야기’ 등의 코너가 전파를 탔다. 최근 개봉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사바하’ 또한 ‘심스틸러’ 코너에 그려졌다. ‘출발! 비디오 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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