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윤규진, 우측 어깨 통증으로 귀국…검진후 재활파트로 합류
[아시아경제 박승환 인턴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윤규진이 스프링캠프에서 귀국한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투수 윤규진이 우측 어깨 통증으로 21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한화에 따르면 "윤규진은 귀국 후 정밀 검진을 실시한 후 서산 재활파트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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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진은 지난해 18경기에 등판해 2승 6패 평균자책점 5.89를 기록했다.
박승환 인턴기자 absol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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