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ROAD FC '로드걸' 임지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비키니 화보를 촬영했다.
임지우는 2015년에 로드FC가 주최한 아시아 로드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유일한 로드걸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발히 모델 활동을 하며 직접 사진도 촬영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임지우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2에 ‘로드걸’로 참여,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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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ROAD FC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최후의 1인은 5월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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