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특별대표가 19일 항공편으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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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는 이날 평양발 기사에서 "김 특별대표가 베이징을 경유해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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