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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김연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2연승 달성

최종수정 2019.02.17 03:23 기사입력 2019.02.17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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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걸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2연승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이장희와 친구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경호, 김연지, 몽니, 강준우, NC.A, 포레스텔라, 김준수, 유태평양, 고영열이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김연지는 이장희가 작사·작곡하고 가수 정미조가 불렀던 '휘파람을 부세요'로 첫 무대를 꾸몄다.


김연지는 흐트러짐 없는 보컬로 노래를 이어가다 폭발적인 고음을 터뜨리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뒤를 이어 국악인 김준수, 유태평양, 고영열 트리오가 이장희의 대표곡 '그건 너'를 부르며 무대에 올랐으나 386표를 얻은 김연지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김연지의 노래를 듣던 MC 정재형, 김경호, 앤씨아는 “어떻게 하면 저런 목소리가 나올까”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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