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미원에스씨는 미국 자회사에 112억4600만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사측은 "미국 현지 생산시설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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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미원에스씨는 보통주 1주당 1200원을 결산배당하기로 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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