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세상을 여는 아침' DJ 하차 …"다음 주부터는 롱디가 돌아옵니다"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세상을 여는 아침' DJ 하차 소감을 전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8일 자신의 SNS에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의 마지막 방송 사진을 올렸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우리가 함께한 지 벌써 100일 정도가 됐어요. 그동안 마음 따뜻한 청취자들과 많은 추억 쌓을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라며 “여러분이 불러주신 '주디'라는 애칭 평생 간직할게요. 하나하나 읽으며 마음 찡. 다음 주부터는 롱디가 돌아옵니다”라고 전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출산을 앞둔 김초롱 아나운서를 대신해 스페셜 DJ 자리를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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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아나운서는 출산휴가를 마치고 다시 '세상을 여는 아침'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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