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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5일 민족 대명절 설(구정) 연휴를 맞아 아시아권 곳곳에서 다양한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중국의 춘제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미얀마,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는 설 맞이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아시아 국가 내 사찰 등지에서는 가족과 친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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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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