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이녹스첨단소재가 상승하고 있다. 분기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녹스첨단소재는 30일 오전 10시7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600원(5.65%) 오른 4만8600원에 거래됐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 이녹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272290 KOSDAQ 현재가 36,3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5.83% 거래량 458,518 전일가 34,3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녹스리튬, LX인터내셔널과 첫 수산화리튬 공급 성과…글로벌 고객 확대 신호탄 이녹스 그룹,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차세대 배터리 통합 솔루션 공개 이녹스첨단소재, 한국거래소 선정 ‘코스닥 공시우수법인’ 수상 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 752억원, 영업이익 10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사업부 별로 보면 FPCB 및 방열시트 부문의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한 스마트폰 수요 둔화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으며 반도체 소재 부문의 경우 고수익성이 유지됐으며 핵심 사업부인 OLED 소재 부문의 공급 신제품 개수 증가에 따른 성장세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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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향후 모바일 OLED 소재부문의 국내 및 해외 세트 업체 향 신제품 공급 물량 상승이 확인될 경우 실적 추정치는 재차 상승 조정될 수 있으며 현시점에서 그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된다"며 "분기 실적은

연간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모습 나타내면서 연간 실적은 매출 3234억원, 영업이익 472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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