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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세븐틴 우지 "한국음악저작권 협회에서 나주 배 받았다"

최종수정 2019.01.30 08:21 기사입력 2019.01.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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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세븐틴/사진=SBS 파워FM 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세븐틴/사진=SBS 파워FM 캡처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세븐틴 우지가 한국음악 저작권 협회로부터 나주 배를 받은 사연을 전했다.


29일 세븐틴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우지는 한국음악 저작권 협회로부터 선물을 받은 사연을 전했다. 우지는 청취자의 "저작권 협회로부터 굴비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는 사실인가?"라는 질문에 "굴비는 이미 받았고, 나주 배를 선물받았다"고 자랑했다.


이에 최화정은 "우지는 저작권료가 많이 나오겠다"며 세븐틴 멤버들에게 "혹시 우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 있는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세븐틴 멤버들은 "컴퓨터를 받고 싶다", "한우를 선물해줬으면 좋겠다"등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1일 타이틀곡 'Home'을 포함한 앨범 'SEVENTEEN 6th Mini Album 'YOU MADE MY DAWN'를 발매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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