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이던 커플, 싸이 회사 ‘피 네이션’과 전속계약
가수 현아와 펜타곤 출신 가수 이던이 피네이션(P NATION) 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새둥지를 틀었다. 피네이션(P NATION)은 최근 싸이 설립한 회사로 가수 제시가 소속되어 있다.
싸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네이션”이라는 글과 함께 지장을 찍은 현아와 이던의 손가락 사진을 공개하며 계약 소식을 알렸다.
현아 이던은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뒤 현아는 같은 해 10월15일, 이던은 11월1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안무 영상, 커플 사진 등을 지속적으로 게재하면서 근황을 알렸다. 이번에 싸이와 손을 잡고 아티스트로서 본업 복귀를 알려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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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싸이는 회사 설립 소식을 알리며 “지난 19년간 가수 싸이의 프로듀서/매니져/기획자로 일해온 제가 그간 배운것들을 좀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해보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첫 소속 가수로 제시를 영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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