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 근교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농사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기 위해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8일 광주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시범사업은 25개 사업으로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맥류 용도별 브랜드 단지 연계 품질 향상시범 등 식량작물분야 6개 사업, 과채류 맞춤형 에너지절감 패키지기술 시범 등 원예작물분야 7개 사업, 화분매개능력 우수꿀벌 보급 시범 등 축산분야 4개 사업, 농촌융복합산업 수익모델 시범 등 농촌자원분야 4개 사업, 농업환경보전 시범마을 조성의 경관조성분야 1개 사업, 청년농업인 육성 공모 시범, 드론 방제단 운영 지원 사업 등 3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주소와 시범사업장을 광주시에 둔 농업 경영체 등록 농업인과 단체다. 대상자는 타당성 검토와 현지심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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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단체는 내달 13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 부서 또는 지역농업인상담소에 사업별 필요 서류를 구비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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