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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TP, 명품강소기업 집중육성 위한 22개 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최종수정 2019.01.17 14:38 기사입력 2019.01.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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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연계 지원방안 마련…기업애로사항 공동해결 방안 논의

2019년 명품강소기업 육성협의회 실무협의회 모습. 사진=광주테크노파크

2019년 명품강소기업 육성협의회 실무협의회 모습. 사진=광주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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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가 17일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2층 3회의실에서 중소기업청, 고용노동청 등 22개 기관 실무책임자들과 광주명품강소기업 기관연계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2019년 제1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이번 실무협의를 계기로 광주시와 함께 명품강소기업, 지역스타기업 등 지역 내 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우리지역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의지를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협의회에서는 각 기관별 2019년 기업지원 사업 소개 및 분야별 지원 방법에 대해 기관별 발표와 기관연계 방안, 기타 기업 애로사항 및 유사성 검토를 통한 중복 사업 방지 등 보다 효율적인 운영 관리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재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및 수출역량 강화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한 다양하면서도 실질적으로 기업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 22개 기관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광주테크노파크 김성진 원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이번에 해결하지 못한 기업애로사항은 오는 2월에 진행될 광주명품강소기업육성협의회를 통해 보다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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