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세트도 '가성비' 시대…11번가 설 선물 최대 52% 할인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11번가가 이달 14일부터 30일까지 설 프로모션 '완벽한 설날'을 통해 가성비 좋은 설 선물세트 3000여개를 최대 52% 할인 판매한다.
하루 3개씩 내놓는 '세배 딜'은 설 맞이 10% 할인쿠폰에 상품별 중복 보너스쿠폰(최대 22%), T멤버십 할인(최대 22%)까지 총 3번 할인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14일에는 정관장 홍삼원세트 50㎖ 20포(2세트)를 최종혜택가 3만68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지역생산자나 브랜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성비 좋은 상품 수급에 집중했다. 산청 고종시 곶감(1㎏)을 2만9900원에, 전남 장성의 문영철 농부가 건강하게 재배한 장성 새싹삼(30뿌리)을 9800원에, 제주 탐라왕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제주 한라봉(4㎏)을 2만4900원에 판매한다.
11번가 단독 기획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수입과일 대표 브랜드 '돌'과 함께 준비한 설 수입과일 실속선물세트는 2만1900원, 오드리헵번 모델 디자인을 입힌 고급스러운 패키지의 애경 선물세트 모던 C호는 85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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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신품종을 테마로 한 이색상품도 마련했다. 블랙앵거스 스테이크에 레시피와 시즈닝까지 구성한 스테이크 세트가 4만6900원, 한우세트에 굴비까지 혼합 구성한 한우+굴비 선물세트는 9만7900원, 뉴질랜드 신품종 사과 엔비사과 선물세트는 4만9900원, 목살, 갈빗살, 항정살 등으로 구성된 이베리코 명절 선물세트 5구는 4만7900원이다.
고객들이 직접 비교검색 하지 않아도 추천?큐레이션을 통해 선물 대상이나 목적에 맞는 상품을 제안해 고객편의를 극대화한다. 11번가 검색창에 '설날 선물세트', '설날 부모님 선물 추천' 등을 검색하면 대상별 추천 인기상품을 보여주는 형태다. 또 명절 준비, 해외직구, 대량구매 등 목적에 맞는 다양한 상품 큐레이션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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