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권역별 체험학습센터 통합관리...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

성동창의교육추진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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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입시진학학습센터와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글로벌체험센터 등 11개 권역별체험센터를 통합관리하기 위해 ‘창의교육추진단’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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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을 비롯 각 센터담당자, 강사 등 13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학부모들과 네트워크 구축 △학생들의 창의교육 프로그램 수요 파악 △교육프로그램 홍보 △서울시 등과 연계를 통한 각 센터들의 운영현황 공유·이용실태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교육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입학부터 대학진학까지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들을 제공하여 자신의 관심분야를 찾고 자신의 잠재력을 키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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