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부천시 복지지도' 제작…46개 기관 서비스 내용 수록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도 부천시는 지역 내 복지기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복지지도를 제작했다.
복지지도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가 갖춘 복지 인프라를 집약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제작됐다.
지도에는 9개 종합사회복지관부터 장애인시설, 노인서비스 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46개 복지기관의 서비스 내용을 수록했다. 또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복지서비스 신청방법, 긴급 및 무한 돌봄 제도(경기도형 긴급복지)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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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복지지도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복지기관 위치와 기관소개를 통해 원하는 복지서비스를 선택·결정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민 부천시 복지국장은 "한눈에 보는 부천시 복지지도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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