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9일 오후 4시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서 '2019년 새해인사회' 개최

유성훈 금천구청장 "올해 ‘행복도시 금천’ 토대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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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9일 오후 4시 금천구청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는 ‘2019년 새해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 이훈 국회의원, 류명기 금천구의회의장, 시·구의원, 각급 기관장, 직능단체장, 주민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동네오케스트라’ 연주와 주민들로 구성된 ‘시흥5동 난타팀’의 식전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개회선언’, ‘국민의례’, ‘민선 7기 구정운영 방향 동영상 상영’, ‘구청장 신년사’, ‘새해덕담’, ‘축가’와 ‘합창’ 순으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새해 인사와 함께 2019년 금천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구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참석한 주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구는 참석하지 못한 구민들을 위해 페이스북 라이브로 행사 현장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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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는 ‘행복도시 금천’으로 가는 토대를 세우는 해로 ‘행복도시 금천’ 토대를 마련하는 데 1000여 공직자가 온 힘을 모으겠다”며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주민중심의 생활밀착행정, 서민중심의 포용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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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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