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4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어린이 겨울방학 선물로 딱 '뮤지컬 신비아파트 앵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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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가족 뮤지컬 신비아파트 시즌2 '고스트볼X의 탄생' 앵콜공연이 5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뮤지컬 신비아파트 시즌2 '고스트볼X의 탄생'은 지하국대적을 소멸시킨 후 고요하고 평화롭던 신비아파트에 어둠의 기운을 가진 귀신들과 저주의 인형 벨라가 흑마법을 걸며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다.


CJ ENM은 대극장으로 무대를 넓힌만큼 앵콜공연에서는 더욱 스펙터클한 공연을 규모감 있는 스케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CJ ENM은 또 신비아파트 시즌2 '고스트볼X의 탄생' 예매 1위를 기념해 다양한 티켓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24일까지 평일 공연 50%, 주말 공연은 4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지난 여름 공연 티켓 지참시 재관람할인으로 5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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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 박현일 콘텐츠사업국장은 "뮤지컬 신비아파트는 애니메이션을 접목한 영상 효과, 홀로그램 등을 활용한 화려한 무대효과는 물론 아이들이 따라 하기 쉬운 음악과 춤까지 어우러져 겨울방학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했다.


신비아파트 시즌2 '고스트볼X의 탄생'은 내달 24일까지 공연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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