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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정성욱 금성백조 회장 "전 분야서 리스크 대응 필요"

최종수정 2019.01.03 08:10 기사입력 2019.01.0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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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정성욱 금성백조 회장 "전 분야서 리스크 대응 필요"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금성백조주택은 2일 대전 서구 금성백조 본사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정성욱 금성백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2019년은 세계 경제 둔화와 함께 산업 전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해"라며 "전 분야에서 철저한 리스크 대응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정 화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개발 사업뿐 아니라 공공·민간공사, 정비사업에서도 고른 역량을 발휘해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금성백조 2019 시무식에서는 상호 간 신년 인사와 각 현장 신년 영상 메시지, 지난해를 돌아보는 2018 금성백조 활동 영상 상영 등이 이어졌다.

금성백조는 올해 세종, 대전, 인천, 대구 등에서 주거시설 2967가구, 상업시설 약 5만1035㎡를 분양할 계획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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