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말연시 및 명절 때마다 해외서 직원들 격려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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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매년 연말연시와 명절 때 해외 건설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하는 것으로 유명한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이번 연말연시에도 해외 지사 및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김석준 회장은 지난달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해 지난해 9월 수주한 초고층 복합빌딩인 옥슬리타워 건설현장을 점검했다. 저녁에는 현지 임직원과 송년회를 겸한 모임을 갖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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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일 싱가포르로 이동한 김 회장은 주요 현장을 점검하고 연말연시도 없이 해외에서 수고하는 현장 및 지사 직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후 김 회장은 최근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에서 수주한 도심 지하고속도로와 관련해 육상교청청을 방문해 협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이 지난해 9월 말레이시아에서 수주한 초고층 복합빌딩 옥슬리타워 조감도

▲쌍용건설이 지난해 9월 말레이시아에서 수주한 초고층 복합빌딩 옥슬리타워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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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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