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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보다 20배 많네" 1억450만t 한국에 묻혀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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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23-8호, 황조롱이가 11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매사냥 체험 행사에서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황조롱이는 소형맹금으로서 정지비행의 명수이며 들쥐나 작은동물 등을 잡아먹고 산다. 비교적 성격이 온순하고 사람과의 친화력도 좋아 종종 아파트 베란다에서 번식을 하기도 한다. 참새나 메추라기 등 작은 새를 잡는데 쓰였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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