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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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주현이 ‘인생술집’에서 핑클 시절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 6월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옥주현은 “핑클 시절 최고의 라이벌로 김국진을 골랐다”라는 MC의 질문을 받았다.


이날 옥주현은 “그때 빵이 유행했다. 국찐이빵이 먼저 나왔고 그 뒤를 쫓은 게 핑클빵이었는데, 국찐이빵을 따라잡을 빵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일일 MC 민호는 “저 초등학생 때였는데 그 빵 먹으려고 동네 슈퍼에 줄을 섰다. 그러다가 포켓몬빵이 나왔다. 거기에 있는 스티커를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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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옥주현은 “우리도 스티커가 있었다. 내 스티커가 제일 인기가 없어서 약간 꽝 같은 느낌이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옥주현은 핑클을 회상하며 “예전에는 걸그룹이 갖지 말아야 할 몸무게를 가졌다. 핑클 때는 관리를 안 했다. 키는 컸다”며 솔직한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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