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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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간어워즈' 대상 수상자로 인피니트가 뽑혔다.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2017년 아이돌 총결산을 위한 시상식, '주간어워즈'가 진행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6년 대상을 수상한 신혜성이 정형돈, 데프콘과 만나 2017년 대상을 발표했다.

그동안 '주간어워즈' 대상은 제비뽑기, 사다리 타기, 병뚜껑 날리기, 메모지 털기 등을 통해 선정됐다. 올해 대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법은 '입으로 밀가루 속 사탕 찾기'로, 사탕 안에 대상 수상자가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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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을 차려 입고 온 신혜성은 이 같은 대상 선정 방식을 듣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신혜성에 앞서 정형돈과 데프콘이 각각 라이징스타상, 예능깡패상을 먼저 뽑았다.


이후 신혜성 역시 밀가루 속에 얼굴을 묻었고, 그가 뽑은 대상은 인피니트였다. 이에 인피니트는 올해 활동도 없이 '제7회 주간어워즈' 대상을 받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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