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박근혜 정부 홍보수석 출신인 이남기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이 26일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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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7일 그룹사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5명의 신임 사장을 선임했지만, 스카이라이프 사장은 선임하지 않았다.


대신 강국현 KT 부사장이 스카이라이프 운영총괄로 자리를 옮겼다. 이 전 사장의 임기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까지였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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