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태평양물산 그룹전'…8개 브랜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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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태평양물산 베딩 브랜드 소프라움이 내년 1월2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태평양물산 그룹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소프라움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태평양물산 8개 베딩 브랜드 소프라움, 베온트레, 듀벳바, 쉐르단, 링스티드던, 그라치아노, 시뇨리아, 로자리아의 베스트 상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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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움은 대표 상품인 폴란드산 구스 다운 이불솜 '녹턴', 시베리아산 구스 다운 이불솜 '노스'를 비롯해 구스토퍼, 호텔 베딩 커버세트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내 매장을 방문해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정상 품목 10% 추가 할인과 제품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 증정 등을 진행한다.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구스 페더 쿠션솜'을 증정하고, 6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스노우 구스 필로우' 2개를 증정한다. 1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20만원 상당의 터키 친환경 브랜드 '케라미카 바뎀 2인 홈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유광곤 소프라움 부문장은 "태평양물산은 지난 45년 동안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018년 새해를 맞아 태평양물산 그룹전을 기획하게 됐다"며 "태평양물산 내 8개 국내·수입 유명 침구 브랜드의 우수 제품을 동시에 할인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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