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90세 건강 비결? “매일 목욕탕...노폐물 빼준다” 과거 발언 재조명
방송인 송해(90)가 자신의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송해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해 “매일 오후 4시에 종로에 위치한 목욕탕을 간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목욕이 정말 건강에 좋다. 땀구멍이 있지 않다”며 “몸이 무거워지는 이유는 노폐물이 쌓여서 그런 것이다. 그럴 땐 땀을 흘려서 노폐물을 빼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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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매일 4시에 목욕탕을 가는 이유는 그 시간대에 목욕탕이 물을 간다. 깨끗한 물에서 목욕하는 기분은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해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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