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 '단종상품 한정 판매전'…75% 할인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도자 식기 브랜드 '광주요'가 2017년을 마무리하며 단종 예정인 일부 상품 및 시리즈를 재고수량에 한해 특가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모던 '월백시리즈' 가운데 하늘빛과 초록빛, '미자시리즈'의 청백, 연청, 먹빛 전 제품과 캐주얼 '미시리즈' 가운데 일부다. 광주요 직영점(이천센터점·한남점·가회점·부산점)과 온라인몰에서 7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광주요는 "단종되는 68종 제품은 당분간 매장에서 만날 수 없지만 광주요의 다른 시리즈 제품과도 멋스럽게 어우러져 함께 사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달항아리를 모티프로 한 모던 월백시리즈는 광주요가 특수 제작한 '월백토'를 사용해 단단하면서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하늘빛, 초록빛의 경우 흰빛 제품과 함께 세팅하면 식탁에 포인트가 된다. 미자시리즈는 모던한 형태에 우리 전통의 방짜, 인화 기법을 적용시킨 제품으로 월백시리즈와도 잘 어울려 믹스매치가 가능하다. 전통 사발 형태에서 착안해 만든 캐주얼 미시리즈는 자연의 빛깔을 담은 4가지 색상을 섞어 사용하기 좋다. 광주요의 모든 제품은 100% 국내생산이며 천연 재료와 고온소성으로 제작해 안심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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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 단종상품 한정 판매전'은 26일부터 시작하며 소진 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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