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과거 '레드카펫' 키스신 보니…"토니안 질투하겠네"
배우 고준희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스페셜 MC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영화 속 키스신 스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3년 개봉한 영화 ‘레드카펫’에서 고준희는 톱 여배우 은수를 연기하며 배우 윤계상과 러브 라인을 형성했다.
영화 ‘레드카펫’ 속 공개된 사진에서 윤계상과 고준희는 방 안 침대에 걸터앉아 눈빛을 주고받고 있다. 첫 번째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응시하고 있으며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 윤계상이 고준희의 얼굴을 손으로 감쌌고, 세 번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입맞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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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은 “토니안 질투하겠네^^”, “고준희도 배우”, “이 분위기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고준희는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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