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출연자 ‘나홀로 집에’의 정체는 배우 김병세로 드러났다./사진='복면가왕' 캡쳐

‘복면가왕’ 출연자 ‘나홀로 집에’의 정체는 배우 김병세로 드러났다./사진='복면가왕'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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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출연자 ‘나홀로 집에’의 정체는 배우 김병세로 드러났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솔로부대’와 ‘나홀로 집에’가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솔로부대’와 ‘나홀로 집에’는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를 바탕으로 대결을 펼쳤다. 대결 결과 66대 31표로 ‘솔로부대’가 승리, ‘나홀로 집’에는 박상민의 '‘멀어져 간 사람아’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배우 김병세였다.

김병세는 “원래 가수가 꿈이었다. 노래 부르면 호응을 많이 받아서 가수를 해야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앞서 데뷔한 사람들이 신승훈, 변진섭, 김건모 이런 사람들이라서 바로 꿈을 접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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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이 딱딱하다보니까 후배, 연기자분들이 말을 잘 못 붙이더라. 내가 그렇게 어려운 사람도 아니고 동네 형 같은 모습을 갖고 있는데 그런 편견을 깨고 싶어서 출연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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