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포구 직원들 포항 지진 성금 5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지난달 15일 경북 포항 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다수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의연금)을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모금했다.
이번 성금은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 아래 성금 500만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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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마포구는 포항 지진피해 돕기 성금 기탁 뿐 아니라, 지진에 대한 경각심과 체계적인 대응 필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구 자매도시이자 지진방재의 선진국인 일본 가츠시카구의 지진대비 행동매뉴얼을 벤치마킹, 마포구 특성에 맞는 지진방재 매뉴얼을 수립,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 본 매뉴얼을 활용해 훈련을 함으로써 지진에 대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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