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크리스마스 연휴 앞두고 급락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중이다.
22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장 대비 약 22% 하락한 1만2800달러(한화 약 1382만원)에 거래됐다. 이번주 고점인 1만9511달러 대비 낙폭은 3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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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캐시도 전장 대비 38% 급락했고 이더리움도 26% 하락했다.
가상화폐가 일제히 급락하는 것은 가상화폐의 하나인 라이트코인(Litecoin) 창시자가 최근 보유량 전액을 팔아치운 데 이어 다수의 투자자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현금화에 나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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