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난 불로 16명의 사망자를 낸 제천 복합건물이 다 타고 앙상한 뼈대만 드러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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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충북지방경찰청은 21일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제천경찰서에 수사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사본부에는 충북경찰청 강력계와 과학수사계, 제천경찰서 직원들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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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한 만큼 사고 원인, 경위, 책임 소재 등을 명확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3시 53분께 제천시 하소동의 8층짜리 스포츠센터 건물에서 큰 불이 나 오후 8시 현재까지 20명이 숨지고 24명이 연기를 흡입했거나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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