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2신도시에 공급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 투시도

▲동탄2신도시에 공급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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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반도건설은 동탄2시범단지의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시작으로 동탄2신도시에만 총 11개 단지, 1만여가구 이상을 선보이며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19일 밝혔다.


반도건설이 동탄의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게 된 비결은 평면설계, 단지 내 교육특화 등 수요자의 니즈를 고려한 고객맞춤형 상품으로 차별화를 둔 데 있다. 업계에서 반도건설은 특화평면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건설사로 꼽힌다. 반도건설은 분양 사전조사를 통해 계약자 및 입주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실제 평면에 적용하는 연구 과정을 거치고 있다. 2011년 김포한강신도시에서 분양했던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에는 업계 최초로 전용 59㎡에 4.5베이 설계를 적용했고 최근에는 서재, 부부 별도 드레스룸, 최상층다락 등 내부 공간 특화설계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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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특화 단지로 차별화를 둔 것도 대표 브랜드 입지를 굳힌 요인이다. 반도건설이 동탄에 선보인 단지 대부분에는 교육특화 커뮤니티가 조성돼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분양한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은 동탄 최초로 강남 대치동 학원들과 연계한 교육시설 '대치학원가(동탄캠퍼스)'를 유치했다. 차별화된 외관디자인도 고객만족도를 높인 비결로 꼽힌다. 반도건설은 2015년부터 국내 유수의 건축 디자인ㆍ설계전문 사무소와의 협업을 통해 아파트 외관 디자인 및 색채 특화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SRT동탄역세권의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6.0'는 지난 9월 입주를 시작해 최근 순조롭게 입주를 마쳤다"며 "이달 말 입주를 시작하는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9.0' 또한 마지막 공정까지 최선을 다해 입주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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