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유/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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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트로트계 아이돌' 신유가 출연해 내년 1월에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신유는 "1월 초에 장가를 가게 됐다"며 "제 나이도 30대 중반이고 이제 결혼해서 보다 안정되고 성숙된 삶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방영된 MBC ‘세상의 모든 방송’에도 결혼을 앞둔 신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신유는 한 중년 여성 팬을 만나 “좀 있으면 결혼을 한다. 1월달에 한다. 나이가 36세”라고 근황을 전했다. 신유는 또 “이제 좀 안정적인 가정을 꾸려서 좋은 노래를 많이 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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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 여성 팬은 “어떡해. 결혼하면 팬들이 아쉬워서”라고 말했다.


한편 신유의 예비 신부는 7세 연하로 현재 한 방송국 PD로 근무 중이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2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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