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로조, 내년 중국·일본 수출 본격화" 3%↑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인터로조가 3% 넘게 오르고 있다. 내년에 중국과 일본 수출이 본격적으로 늘 것이란 분석이다. 이 회사는 국내 점유율 2위의 콘텍트렌즈 제조업체다.
19일 오후 1시5분 현재 인터로조는 전 거래일보다 1300원(3.54%) 오른 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매수 상위 창구 5위에 메릴린치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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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터로조의 내년 매출이 990억원으로 올해보다 1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6.3% 늘어난 307억원을 거둘 것으로 봤다.
강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중국과 일본향 수출이 본격 성장할 것"이라며 "특히 내년에 중국과의 관계 개선 조짐이 보이는 만큼 온라인 유통사를 중심으로 본격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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