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국내 각 산업군별 소비자 만족도 1위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투표는 국내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소비자 25만여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참여율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총 12일간, 1대1 유선조사 및 모바일·온라인 조사를 통해 투표가 진행됐다.


JT친애저축은행은 저축은행 부문 7개 후보사 중 소비자 평가 최고점을 기록했다. JT친애저축은행을 선택한 소비자는 20~40대가 85.7%로 가장 많았다. 구체적으로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미혼 직장인 남성들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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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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