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측 “샤이니 종현 녹화분에 대해 입장 정리 중”
‘밤도깨비' 측이 그룹 샤이니의 종현이 출연한 녹화분에 대한 입장을 정리 중이다.
18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밤도깨비’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종현의 비보를 접하고 확인 중이다. 관련 녹화분에 대해서는 입장을 정리한 뒤 추후에 밝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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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현은 샤이니의 민호와 ‘밤도깨비’에 게스트로 참여해 녹화를 마쳤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24일 ‘밤도깨비’ 21화를 통해 방송될 예정으로, 지난주 방송 말미, 포털 등에 예고로 나왔다. 현재 이 예고편은 포털에서 삭제된 상태다.
한편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종현은 강남경찰서 실종팀에 의해 오후 6시10분께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그는 건대병원 이송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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