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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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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매서운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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