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연♥김혁민, 5년 열애 끝에 결혼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한수연과 김혁민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에서는 한수연 김혁민 결혼식이 열렸다. 두 사람은 약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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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연은 과거 걸그룹 LPG 출신으로, 8등신 비율과 인형같은 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수연은 '루시'라는 예명으로, 프로필까지 숨긴 채 디지털 싱글 '1년 365일'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쇼핑호스트로 전업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한수연과 결혼하게 된 김혁민은 한화이글스 소속 투수이다. 지난 2007년 한화 이글스로 프로야구에 데뷔한 투수로 2014년 상무에 입대해 군 복무를 한 후 지난해 말 한화에 복귀했다. 올해 부상을 입어 퓨처스 리그에서만 경기에 참여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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