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평창패럴림픽 금메달 기대주 신의현(37ㆍ창성건설)이 2017 캔모어 세계장애인노르딕스키 월드컵 바이애슬론 15㎞ 남자 좌식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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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은 16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 주 캔모어에서 열린 경기에서 45분30초8을 기록해 고르코프 이반(43분25초2), 피터슈카프 로만(44분51초0ㆍ이상 러시아)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이정민은 50분51초5의 기록으로 9위를 차지했다. '귀화선수' 원유민은 53분36초1로 14위에 올랐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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