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전국의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전국 최우수기관,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17개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국 151개소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동안의 센터사업에 대한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서구는 기관 운영에 따른 사업계획 수립, 환류방안 및 사업집행의 적정성, 목표달성 수준, 이용자 요구 파악 및 사업반영 정도 등에 대해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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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문화가족들에 대한 자원연계 및 정보제공 등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특화사업 개발을 통한 다문화 가족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한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관운영에 따른 비전 및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 이행실태, 사업기획, 사업수행, 사업성과 등 평가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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