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한국 자회사인 SBCK의 이승근 대표와 JTB교육그룹의 이승완 본부장이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소프트뱅크 한국 자회사인 SBCK의 이승근 대표와 JTB교육그룹의 이승완 본부장이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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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소프트뱅크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인 에스비씨케이(SBCK)는 JTB교육그룹과 소프트웨어자격 인증 사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JTB교육그룹은 향후 3년간 계열사인 'SBS아카데미컴퓨터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 등에 에스비씨케이의 소프트웨어 자격 솔루션을 도입한다.


또 포토샵(Photoshop),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등의 활용능력을 측정하는 어도비 국제 인증 자격증 'ACA(Adobe Certified Associate)' 과정을 도입해 창의적인 사고력을 가진 IT 멀티 인재를 발굴한다.

오토캐드(AutoCAD), 인벤터(Inventor), 퓨전360(Fusion360) 등의 설계 모델링 자격을 검증하는 오토데스크 국제 인증자격증 ACU(Autodesk Certified User) 과정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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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씨케이는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IT교육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JTB교육그룹과의 지속 교류를 통해 유니티(Unity) 게임 개발 과정 및 코딩 프로그램까지 기업 맞춤형, 실무형 IT 인재 양성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이승근 에스비씨케이 대표는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로의 진입에 발 맞추기 위해 보다 다양한 IT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하는 등 글로벌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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