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소속사 대표 자살…이유는 생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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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가수 테이의 소속사 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0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테이 소속사 대표 A씨는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금호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그는 발견 당시 '금전적으로 어려웠다.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라고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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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이 없고 외상이 없는 점을 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판단해 자살로 사건을 마무리했다.


한편 테이는 현재 MBC FM4U '꿈꾸는 라디오' DJ를 맡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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