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한일진공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48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500만주다. 예정 신주 발행가액은 2320원이다. 1주당 신주 배정 주식수는 0.42564013주다. 신주 배당 기산일은 내년 1월1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3월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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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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