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분양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은 8일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 아파트는 시흥시 대야동 303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15개동 138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39~84㎡로 모두 중소형 평형이며 이 가운데 39㎡형 94가구, 59㎡ 309가구, 84㎡형 484가구 등 88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둔 소사~원시 복선전철 대야역이 단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IC와 제2경인고속도로 안현JC로 인천, 광명 도심권을 다니기 편리하다. 시흥에서 KTX광명역을 거쳐 서울 여의도까지 30분대 갈 수 있는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2022년 개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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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와 체육시설, 쉼터가 있는 소래산 산림욕장이 가깝고 인접한 시흥 은계지구에는 호수공원과 체육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형마트와 병원, 은행 등 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건너편으로 은계지구 중심상업지역이 개발중이다. 근처에는 대야초ㆍ대흥중이 있다.
검침원이 방문하지 않고 전기ㆍ수도ㆍ가스 사용량을 알 수 있는 원격검침시스템, 에코에너지 절약수전, 전력회생형 인버터승강기, 빗물이용시스템이 적용된다. 전 가구 남향 위주로 설계했으며 단지 남서쪽으로는 고층건물이 없어 조망이 좋다. 지상주차장을 없애고 데크형 설계를 적용해 보행안전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견본주택은 광명시 일직동 511-1번지(광명역 코스트코코리아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20년 5월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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