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의원, 광주 노인종합복지관 특교세 10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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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은 ‘광주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을 위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 받게 되었다고 7일 밝혔다.

건립된 지 35년이 경과한 현 광주 노인종합복지관은 노후화에 따라 시설 개보수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경사진 곳에 위치해 사고발생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노인종합복지관 신축은 지역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기도 했다.


광주 노인종합복지관 특교세는 천 의원을 비롯한 광주지역 국회의원들과 광주시가 함께 발벗고 나서 행안부를 설득하고 특별교부세를 통한 예산 지원을 간곡히 요청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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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하여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른신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휴식·친교 및 여가 활용 등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와 복지 요구 충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천 의원은 “앞으로도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및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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