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골든센츄리의 중국 자회사인 양주금세기차륜제조유한공사가 생산효율과 매출 증대를 위해 171억 3201만원 규모의 신공장 시설 및 인테리어 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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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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