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센츄리 중국 자회사, 171억원 신공장 시공 계약
김세영
기자
입력
2017.12.06 17:18
수정
2017.12.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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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골든센츄리의 중국 자회사인 양주금세기차륜제조유한공사가 생산효율과 매출 증대를 위해 171억 3201만원 규모의 신공장 시설 및 인테리어 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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