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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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감기몸살로 병원에 간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최근 그가 팬들에게 남긴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2일 강다니엘은 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너블(워너원 공식 팬클럽 명)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표현을 잘 못 해서 미안하다”며 “5개월이란 많은 시간을 함께 걸어주지 않았다면 워너블들 없이 시작했다면 아무것도 못 했을 거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저희가 만드는 무대, 노래를 함께 들어주고 즐거워 해준다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거라고 정말 감사한 거라고 생각했다”며 “이렇게 많은 분이 저희에게 큰 사랑을 주시고 힘을 준다는 게 정말 단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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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강다니엘은 “고맙고 우린 우리가 보답할 수 있는 무대와 음악과 워너블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겠다”며 “계속 지켜봐 달라. 사랑한다”고 전했다.


한편 6일 한 매체는 워너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강다니엘이 5일부터 고열을 동반한 감기몸살 증상을 호소해 병원을 한 차례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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